[남구청] 대구 최대규모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 첫 선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스포츠클라이밍장 개장

기사작성 : 2021.11.17 (수) 12:15:18 최종편집 : 2021.11.17 (수) 12: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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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국제클라이밍장 개장/사진=남구청 제공

 

(남구=Y시사타임즈)김광철 기자=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클라이밍장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레저스포츠산업 활성화로 앞산을 문화와 관광, 체육이 공존하는 자연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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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에서는 도심 속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하는 앞산 자락에 자연과 함께 어울려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국제 규모의 스포츠클라이밍장을 조성하여 1119일 준공식과 함께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은 총 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6m벽을 정해진 시간에 높이 오르는 경기방식의 리드벽, 난이도가 없는 16m의 암벽을 빨리 오르는 경기방식의 스피드벽과 로프 없이 간단한 장비로 5m의 벽을 오르는 경기방식의 볼더링벽으로 구성되어국제경기를 개최할 수 있는 웅장한 규모로 조성되었다.

 

클라이밍장과 함께 조성된 휴게시설 및 야외 데크공간은 경기 관람과더불어 평소에는 앞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포토존, 쉼터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자연 속 쾌적한 주민들의 휴식처가 될 전망이다.

 

남구청은 준공식 이후 1120일부터 사전예약을 통한 한 달 동안의무료 시범운영 기간을 가질 예정으로, 시범운영 기간 동안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하여 20223월에 정식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종목별 다양한 강습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국제 규모의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 조성은 지역을 대표하는스포츠관광브랜드 확보는 물론이고, 앞산의 잠재적 관광수요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여 활기차고 새로운 남구의 출발을 알리고지난해 해넘이 전망대 조성에 이어 우리 지역에서 새롭게주목받는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처 : 대구시 남구청 공원녹지과 체육시설팀 임형구주무관 053-664-2842e-mail : soo2738@korea.kr.준공행사일 시:2021. 11. 19.() 15:00장 소: 클라이밍장 내 야외무대참여인원: 250명 정도.

김광철 기자.jpg▲김광철 기자

 

 

 


김광철 kkc23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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