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중앙로비에 최서이 작가 회화 작품 10여 점 전시

기사작성 : 2021.05.03 (월) 15:38:58 최종편집 : 2021.05.03 (월) 19: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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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이 개인전 기억의 정원 개최(사진=대구 북구청 제공)

 

(영남언론기자단협회)권해철 기자=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53()부터 31()까지 청사 중앙로비 전시장에서 최서이 작가의 개인전 기억의 정원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최서이 작가는 다양한 색채와 동·식물을 이용하여 어릴 적 기억을 자신만의 시각과 언어로 재조명한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감상하는 동안 잊고 있었던 유년의 기억을 회상할 수 있을 것이다.

 

기억의 정원에 등장하는 꽃이나 동물의 형상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적인 감정의 표출이며 자아표현이다. 작가는 ·식물은 모든 세상의 근본이며, 만물의 중심이 된다.’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자연의 이미지들과 자유로운 관계성을 이루는 동식물의 형상을 통해 심상을 표현한다.

 

이번 전시는 5월 한 달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 준수하에 구청을 찾는 민원인들과 지역주민 누구든 관람할 수 있다.

 

배광식 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구청을 찾는 주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풀고,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따뜻한 봄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본부]


권해철 khc@dgs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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